📌 무슨 일이 있었나
17일 오후 12시 4분, 농심과 삼양식품이 각각 10.06%, 3.64% 오른 46만 5천 원, 136만 8천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. 두 종목 모두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붙으면서 라면·식품주가 시장의 관심을 받는 중입니다.
🤔 왜 이런 움직임이 나왔나
- 삼양식품의 호실적을 반영해 유안타증권이 목표주가를 200만 원으로 상향
- 신한투자증권·IBK투자증권·KB증권 등도 삼양식품 목표주가를 175만 원으로 올리며 긍정적 리포트 제시
- 삼성증권·NH투자증권·LS증권 등이 농심 목표주가를 50만 9천~56만 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
🧩 핵심만 골라보면
- 농심 +10%, 삼양식품 +3%대 강세
- 증권가의 목표주가 일제 상향 → 실적·성장성에 대한 신뢰 확인
- 라면·식품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
📈 이게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
- 식품주는 “방어주”를 넘어 성장 스토리가 붙을 때 큰 폭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사례
- 삼양식품은 글로벌 수출·불닭 브랜드 파워, 농심은 가격 인상·원가 안정이 모멘텀으로 작동
- 라면·가공식품 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 스토리가 다시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구간
🌱 마무리 한장
브리퍼 여러분!!
라면 한 봉지는 천천히 끓여도 되지만, 라면주는 목표주가 한 번 올려주면 순식간에 끓어오릅니다. 그래도 우리는 국물부터 불지 않았는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먹는 걸로 합시다 😄